알면 좋은 것들 2008/02/29 15:24

농구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농구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농구경기는 특성상 체격과 체력의 많은 영향을 받는 종목의 하나이다. 경기 중 공격과 방어 시 볼의 획득과 득점여부에 체격과 체력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강한 체력을 필요로 한다.

농구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농구를 할 때 나오는 각각의 움직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먼저 농구의 기본 기술을 보면,

 

농구의 기본기술 - , 패스, 드리블 에 대한 설명

 

1. Shot

 

슛의 경우 오른손 잡이는 오른 다리를 앞으로 내면서 바스켓을 향해 위치를 잡는다. 왼다리는 뒤로 빼고 체중이 오른쪽 발끝에 오도록 한다. 무릎은 약간 구부리고 상체는 똑바로 세워 시선은 볼과 손 사이로 바스켓을 주시한다. 동시에 왼손으로는 볼의 옆면을 지지하면서 오른손은 손가락을 넓게 펴서 볼의 뒤로 가져간다. 이 때 오른팔의 팔 꿈치는 바스켓을 향하도록 해야 하며 볼은 눈 높이나 그보다 약간 더 높은 위치로 가져간다. 슛을 할 때에는 무릎을 펴는 동시에 왼손을 볼에서 떼고 오른팔을 얼굴 윗쪽으로 완전히 펴면서 손목을 앞으로 숙이면 손가락 끝으로부터 볼이 떨어져 나가면서 백 스핀이 생기게 된다.

 

슛동작으로 팔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농구를 잘하기 위해서 따로 팔운동을 하여 근육을 늘리기도 한다. 매우 큰힘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늘씬하면서도 탄력이 있는 팔을 유지하게 해준다. 농구를 하면 팔길이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이는 팔운동으로 뼈의 성장판이 자극을 받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의 적절한 분배와 이완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2. 패스 Pass

 

패스는 일반적으로 볼 받는 이의 허리와 어깨 사이, 즉 볼 받는 사람의 가슴 정도의 높이를 겨냥해서 수비자로부터 떨어진 몸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그러나 수비 선수가 볼을 잡은 공격 선수를 밀착해서 수비하거나 공격 선수를 향해 달려 나오며 수비할 때는 허리보다 높은 위치나 낮은 위치로 패스를 실시해야 한다. 그리고 움직이고 있는 선수에게 패스할 때에는 움직임을 머뭇거리지 않게 하도록 선수의 몸 앞 쪽으로 볼을 패스해야 한다. 훌륭한 패스는 판단력, 현혹, 넓은 시야, 속력, 그리고 정확성 등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경기 중 순간 어떤 선수에게 패스를 해야 할지 판단해야 하는 연속적 상황이 두뇌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패스를 하면서 경기를 하는 팀 플레이는 팀웍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여러사람이 무언가를 창조하는 일을 한다고 할 때에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팀웍이다. 팀웍이 좋은 팀은 성공적으로 기한내에 결과물을 완성해내고, 같은 조건에서 좋은 퀄리티를 내며, 연속성을 갖고 스스로 꾸준히 발전해나간다. 팀웍이 나쁜 팀은 그 외의 요소 (물질적 환경, 개인의 실력등)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위에서 말한 장점을 이루어낼 수 없다. ‘팀워크’ 정신은 더 중요한 성장 동력이다. 벤처기업 넥스트웹의 김현석 사장은 “켈로그에서 내가 배운 것은 인간에 대한 배려”라고 말한다. 켈로그에서 입버릇처럼 되뇌이게 되는 슬로건이 ‘타인을 배려하라(Care for others)’다. 직업 세계에서 남을 배려한다는 것이 켈로그가 말하는 팀워크의 핵심이다. 켈로그의 제일 목표는 팀워크가 뛰어난 인재를 키우는 것이다. 입학 전부터 졸업 후까지 모든 과정이 팀워크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드리블 Dribble

 

드리블은 리바운드 볼을 잡은 후 상대를 피해 볼을 밖으로 빼낼 때, 속공의 시작과 진행을 위해, 가깝게 접근하는 상대 수비로부터 빠져 나올 때, 득점을 위해 골대를 향해 돌진할 때(drive in), 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짜 맞출 때 (set offense)사용된다. 드리블의 종류에는 컨트롤 오어 로우(Control or Low) 낮은 드리블은 수비자가 접근해서 볼을 빼앗으려 할 때와 밀집된 장소에서 빠져 나올 때, 그리고 득점 시도의 실패후 공격 밸런스의 재조정을 위하여 기다릴 때 사용되고 스피드 오어 하이(Speed or High)높은 드리블은 수비자가 접근해 있지 않고 속공을 위하여 빠르게 전진해야만 할 경우에만 사용된다. 그외 정면으로 날카롭게 방향을 전환하는 크로스오버 드리블(Crossover) 와 체인지 오브 페이스(Change of Pace), 비하인드 더 백(Behind the Back), 리버스(Reverse)드리블 등이있다.

 

드리블은 공을 가지고 걸어서는 안 된다는 농구의 규칙상의 제약 때문에 사용하는 공의 운반수단중 하나로, 공을 바닥에 튀기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기본동작은 낮게 무릎을 굽혀 몸의 중심을 유지하면서, 손끝으로 높지 않게 공을 컨트롤하는 것이다. 이때 시선은 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전방의수비수나 자기편으로 향하여야 한다.

드리블을 잘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공의 감각과 공이 튀는 법을 체득하여야 한다. 그리고 드리블을 하면서 자유자재로 보디 컨트롤이 되도록 해야 한다. 드리블을 하므로써 몸의 컨트롤을 잃게 된다면 드리블이 오히려 경기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드리블을 하면서 자신이 생각한 대로 자유롭게 달리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고, 방향전환도 할 수 있어야 한다.

드리블을 연습할 때 볼을 보지 말고 머리를 위로 하고 상대방을 경계해야 하기 때문에 몸의 전체적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양손으로 드리블 할 수 있도록 해야 하기 때문에 신체 좌우의 균형을 꾀할 수 있다.

속력을 내며 드리블할 때에는 볼을 몸의 앞부분에 유지하고 드리블을 높게 쳐야 하는데 상당한 연습을 통해 몸의 균형감각과 속도 감각을 키워야 가능하다.

 

 

다음은 농구를 하면서 하게 되는 몇 가지 주된 동작에 대해 알아보면,

 

1. 점프

수직점프를 수행하기 위하여 신체에는 수직방향의 힘이 요구된다.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의해 수직점프시 신체에서 생성되는 힘은 지면에 가해진 반작용력과 그 크기가 같고, 이러한 수직력은 지면반력 측정기를 사용하여 측정할 수 있다.

착지국면에서 나타나는 수직지면반력은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첫 번째 정점은 충격력또는 수동적인 힘, 수동적 정점이라 하고, 두 번째 정점은 추진력 또는 능동적인 힘, 능동적 정점이라 한다. 수동적 정점은 착지시 충격과 관계가 있으며, 능동적 정점은 추진력과 관계가 있다. 충격력은 접지후 약 50 m sec 이내에 나타나게 되는데, 이 힘은 부상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고 보고되어 있다. , 죄대 충격력은 착지시 통증 및 부상 발생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으며 또한 연골 손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인체에 미치는 부하는 뼈, 연골, , 근육에 작용하는 힘이나 토크이다. 인체에 부하가 계속해서 가해지면 부하에 대한 인체의 반작용으로 인하여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부하가 너무 적으면 근력이 감소할 수 있고, 부하가 너무 크면 연골 연화증, 아킬레스건 통증, 관절의 통증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충격력, 즉 수동적 정점은 급감속시 발생하는데 이것은 운동의 형태, 접촉속도, 질량, 신발, 지면의 상태, 강성, 감쇠특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수동적 정점은 50msec 이내에 큰 진폭으로 발생하여 운동분야에서ㅓ 병인학과 상해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것은 연골의 퇴행적 변화, 골관절염의 유발, 유통, 피로 등이 원인이 되고 있다.

또한 수동적 정점의 크기는 형태, 착지속도, 신발, 지면 그리고 질량 등에 따라 결정된다. 이 수동적 정점은 달리기에서 신발을 신은 경우 15-35ms, 맨발의 경우 10-20ms이내에 발생하며 걷기에서는 20ms이내에 나타난다고 보고되고 있다.

충격력은 많은 운동분야에서 병인학과 상해의 원인에 대한 대상이 되고 있다. 충격력은 만성상해의 발병과 관련이 있어 비교적 큰 진폭으로 재빠르게 발생하면서 연골에 퇴행적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제자리 뛰기라고도 하는 수직도약은 1924 L.W. Sargent가 순발력 측정을 위한 도구로써 사용한 이래로 많은 사람들에 의해 대표적인 순발력 측정 도구로써 널리 사용되고 있다. 수직도약 동작의 목적은 신체를 가능한 한 공중으로 높게 띄우는 데 있다. 백종우는 일반적으로 수직도약의 수행력은 역학적 요인과 신체적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고 하였다.

먼저 역학적 요인으로는, 관절각의 크기, 팔의 사용유무, 반동의 유무, 도약시 수직 속도와 도약 구간에서 지면에 가해진 수직 충격량이 있다. 도약시 수직 속도는 도약 구간에서 지면에 가해진 수직 충격량에 의해 결정되므로, 수직도약의 도약 높이는 결국 도약 구간에서 생성된 수직 충격량에 의해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그리고 신체적인 요인으로는 도약 수행자의 각근력과 신장, 체중, 하지장, 대퇴둘레, 하퇴둘레, 발길이, 발목, 족궁 등을 들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직도약의 도약 높이는 수행자의 각근력에 비례하는데, 이건은 수직도약 동작에 사용되는 주요 근육이 고관절을 신전시키는 대퇴 사두근, 그리고 발의 저측굴곡을 일으키는 비복근과 가자미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Hay는 도약 운동에 유리한 신체적 조건으로는 하지장이 길어야 하며, 체력적인 조건으로는 하지의 근력과 순발력이 강할수록 유리하다고 하였다. 또한 백종우(1996)는 신장과 점프력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하였다. Kreighbaum Barthels(1990)는 도약시 지면으로부터의 신체 무게 중심의 높이, 도약시 신체 무게 중심의 수직 속도, 도약의 최고점에서 신체 무게 중심과 손끝까지의 수직거리에 의해 도약 높이가 결정된다고 하였다.

 

2. 착지

점프 후 착지시 인체에 작용하는 힘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대부분 착지시 체중의 15배 벙도의 힘이 우리 인체에 작용하므로 이와 같은 큰 힘은 우리 인체에 부하로서 작용하게 되어 하지에 큰 부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농구 경기에서 무릎부위에 부상이 많이 발생하는 주된 원인은 점프에 의한 착지동작에 있다. 이는 착지시 발생하는 충격력이 발이나 무릎, 허리 등에 전달되어 부상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착지동작에 대한 연구로서는 Bobbert 등이 보고한 제자리 블로킹 동작 수행후 착지시의 관절의 각도와 지면 반력에 대한 연구가 있다. 인체에 미치는 부하가 너무 클 때 우리 인체가 이들을 조절할 수 없으며 잠재적인 부상 발생 가능성이 커진다. Panzer(1987)는 체조동작의 착지를 분서하여 한쪽 다리에 미치는 수직 지면반력이 평균 9.3 - 10.6 BW로 나타났다. 이상에서 살펴보면 나타난 운동 결과만을 설명하는데 그쳤고 부상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내용은 없었다.

Sammarco (1973) 24명의 정상인을 대상으로 방사선을 이용하여 착지시 발목관절의 운동을 연구하였다. 발목관절의 운동범위는 24 -75도 이였으며, 이때 평균은 43도 표준편차는 12.7 도 이었다. 발목관절은 경골과 비골이 거골에 연결되는 관절로서 골간막에 의해 지지된다. 거골이 완전히 접합되면 배측 굴곡운동이 완전히 이루어졌을 때 발은 최대로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전거비인대와 종비인대는 발목관절의 외측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삼각인대는 발목 관절의 내측 안정성을 유지해준다. 발목 관절의 관절반력은 발가락 끝으로 서 있거나 걷기와 달리기시 지면을 밀 때 매우 높게 나타난다.

관절반력이 크면 관절에 국부적으로 높은 압력이 나타난다. 발목 관절에 강한 자극이 주어지면 퇴행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착지 중 발목관절과 무릎관절, 고관절의 기능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이 연구되지 않았다.

착지시 하지 부상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인체에 작용하는 지면 반력에 대하여 잘 이해하여야 한다. 즉 수직 및 전후 좌우의 지면반력, 그리고 발 밑의 압력중심이다. 압력중심의 이동에도 차이가 있다고 보고하였고, 골격근계에 미치는 스트레스는 운동패턴의 차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한다(이종경, 1994). Nigg(1967)은 스키동작을 분석하였는데, 하지에 50-100배 정도의 가속도가 나타났다고 하였다. 동시에 골반에는 3-5, 머리에는 2-4배가 나타났다. 이수치로 미루어 볼 때 충격흡수 장치로서 하지가 얼마나 효과적인 기능을 수행하는지 알 수가 있다. 충격흡수 통로로서 제 1구성요인인 발에는 매우 높은 가속도가 발생한다.

 

3. 달리기

달리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폐의 환기량을 높여줄 뿐 아니라 폐용적 및 폐용량을 높여주어 결과적으로 폐의 기능을 강화 시켜 준다. 코는 신체 장기중 폐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알레르기성 비염 뿐 아니라 여타 호흡기 관련 질환도 폐기능이 향상이 되면서 호전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달리기는 생명을 연장시킨다. 많은 연구에서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장수한다는 것이 입증되어 있다.

달리기는 심혈관계 기능을 향상시킨다.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하면 심장근육이 강화되어 심장의 펌프기능이 좋아지며 부교감신경기능이 향상되어 심박동수가 낮은 안정상태를 유지하게 한다. 달리기는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혈관내벽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혈관의 탄력성을 좋게 한다. 다라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치료할 수 있다.

달리기는 효과적인 체중부하 운동이므로 근육량과 골량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중요한 치료 수단으로 적용된다. 특히 달리기를 통해 근육량이 증가하면 인체의 대사가 원활해져 일상생활에서의 피로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지게 된다.

달리기는 체내 대사량을 증가시켜 비만을 치료하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당뇨병 예방이나 관리에도 효과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달리기는 신체조성, 체격, 그리고 체력을 향상시켜 자신의 신체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갖게 하여 정신건강에 좋고 기분을 맑게 한다.

이러한 정신적 효과는 운동강도에 비례하며 중년이후의 갱년기 우울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달리기는 신체 모든 기관을 활성화시키고 강화시켜 궁극적으로 노화를 예방하거나 지연시킨다

 

■ 달리기는 내장에 어떤 손상을 주는가?

2시간 이상의 달리기는 부담이 된다. 달리는 거리에 따라 어느 정도 차이가 있으나 정확한 것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역시 달리 는 거리가 길면 길수록 내장에 부담은 커진다. 특히 2시간 이상의 운동으로는 내장에 끼치는 손 상도 커지고 운동 후에는 충분히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다.

달리기 위해서는 많은 산소가 필요하다. 산소는 혈액에 의해 운반되지만 달리는 중 혈액의 흐름 은 근육에 집중된다. 그 때문에 위장, 신장이나 간장 등의 내장에의 혈액양은 꽤 저하되어 버린 다. 그 결과 내장의 세포가 산소부족이나 영양부족의 상태가 되고 도를 지나치면 기능이상이 발생하기도 하는 것이다. 달리기를 계속하면 근육이나 뼈, 심폐기능은 단련되지만 내장을 단련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달리기로 동맥경화가 예방된다는 것은 이미 연구결과로 실증된 바 있고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고 모든 장기의 기능을 활발히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다.

 

내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가장 영향을 받기 쉬운 것은 신장이다. 신장은 체내에 있는 혈액의 약 20%가 모여있는 혈관덩어리와 같은 장기이다. 체내의 노폐물(피로물질)을 오줌으로 배출하는 역 할을 하고 있으나 달림으로서 피로물질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신장의 활동도 증가되어야 하는 반 면 근육에 혈액을 보내주기 위해 혈액은 부족상태로 된다. 여기서 체액을 일정농도로 유지(항상 성을 지니기)하기 위해서 열심히 움직이지 않으면 안된다. 땀분비로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류부족 은 더욱 심각해지기 때문에 수분섭취도 중요하다.

 

혈관내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적혈구는 달리기의 착지시의 충격으로 파괴되는 경우가 있다. 간장은 에너지원을 만들어내는 큰 역할을 하지만 풀코스 마라톤과 같이 장시간 부하가 큰 달리기 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낼 필요가 있기 때문에 매우 바쁘게 작용해야한다. 다소 의 운동으로는 그 변동에 대응할 수 있어도 마라톤과 같은 과부하의 조건아래서는 풀회전해도 재 생능력이 따라가지 못해 회복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즉 달리기에 의해 각각의 장기나 위장의 저산소(통상의 양이 부족해지는) 상태에 처하게 되어 그 만큼 부담이 느는 것이다. 달리기 후 안정상태가 되어 처음으로 각각의 장기는 통상대로의 활동 을 시작하기 때문에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휴식과 영양확충이 중요하다.

 

다음은 농구에서 잘 사용하는 하지근의 영향에 대해 살펴보면,

 

직립보행하면서 사람은 숙명적으로 중력 의한 작용에 의해 디스크 질환에 이환 되게 되었다.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디스크 후방의 인대와 디스크 외부의 퇴행성 변화가 유발되어 디스크가 후방으로 탈출되어 신경근을 압박하여 부종과 염증,신경 손상등을 일으켜 요통,하지통,하지 감각장애,하지근 약화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전형적인 디스크의 증상이지만 뚜렷한 신경근 압박이 없는 단순 팽륜(약간 붓거나 압박되어 튀어나온 경우) 경우는 sinuvertebral nerve(척추뒤로 가는 작은 신경) 분포하는 추체의종판(척추 본체하단부),후종인대(디스크와 신경사이의 인대조직),섬유륜외측막(디스크의피막)등에서 통증이 유래한 요통이 주가 되고 여러 신경근의 미세한 장애를 유발하고 연관된 부위의 근긴장으로 나타나 여러가지 증상을 유발한다

과거에는 골관절염 환자는 걸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일반적이 권고사항이었으나, 최근에는 이런 경향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관절염 환자가 적당한 범위 내에서 수영과 자전거타기 같은 비충격적이고, 낮은 강도의 컨디셔닝 운동을 할 경우 유산소능력과 신체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울증과 불안감을 감소시킨다.

또한 18주간 주당 2회의 수중 운동, 하지근력 운동, 스트레칭 운동을 실시한 결과 하지근력과 무릎의 각도가 증가 되었으며, 통증과 체중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었다. 따라서 관절염 환자에서 통증이 있더라도 적절한 움직임은 관절과 주위근육 및 인대의 기능유지를 위해 필요하며, 손상이 있는 관절에 해가 되지 않도록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골관절염은 관절의 연골조직에 일차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운동프로그램은 연골조직을 돌보는 것이 포함되어야 하며, 연골조직이 건강하려면 적절한 관절동작이 필요하다. 따라서 관절주위 근육강화 운동과 관절이 굳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스트레칭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데 농구는 관절주위 근육강화에 아주 적절한 운동이라 할 수 있다.

 

농구와 키와의 관계

 

운동은, 영양소와 산소를 장기 구석구석까지 운반하여 에너지 대사가 잘 이루어지게 하고, 성장판을 자극하여 뼈의 길이 성장을 촉진한다. , 키가 자라는 데는 뼈의 길이 성장을 유도하는 근육의 성장점 자극이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운동이다. 예전에는 음식이 넉넉하지 못해, 영양섭취부족으로 키가 안 크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 에는 운동부족으로 인해 키가 안 크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다.

성장을 도우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골과 관절 부위의 성장선을 자극하여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걷기, 달리기, 줄넘기, 그리고 자전거타기, 맨손체조, 스트레칭 등이 있다. 이러한 운동을 통해 먼저 체력을 향상시킨 후에는 자신에게 맞는 특정한 운동 종목을 선택해서 운동하는 것도 좋다.

농구, 배구의 경우 몸을 오므렸다가 몸을 피면서 쭉 늘어나는 스트레칭효과와 점프를 하면서 다리의 충격이 가해지면서 키 크는 기본요건을 모두 갖춘 종목이며, 철봉운동의 경우도 뼈와 근육을 늘어뜨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성장에 도움이 된다. 너무 오래 달리는 것, 역도 등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은 좋지 않다.

 

참고

http://user.chollian.net/~lsh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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